비툴커뮤니티 SEI : Raging Horn 개장!

http://seirh.er.ro

전산화 된 세계를 바탕으로 한 비툴 커뮤니티 SEI : Raging Horn 에서 멤버를 모집합니다
스토리 진행형 단기커뮤로 약 3개월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.
RH시즌 뒤에는 비슷하거나 조금 더 긴 분량의 BC시즌이 이어집니다.




신청은 6월 19일부터 7월 2일까지~!★
빠른 92년생 부터 신청을 받아요!
많이 들러주셨으면 좋겠어요..>//////<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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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가운 소식에 헐레벌떡 포스팅을 해봅니다..^///^
19일이면 다음주네요..!!
멤버란에 반가운 얼굴들이 보여서 두근거리며 봤어요..!!허흑!!!!

저도 전 파일럿 멤버라서 프로필을 리뉴얼 하고 참여 할 것 같습니다. 
아마 그 즈음에도 열심히 최종 마무리를 위해 달리고 있을 것 같지만
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

by 아인 | 2010/06/11 22:27 | 트랙백 | 덧글(5)

오랜만에 포스팅..>//<



아무래도 이렇게 뒀다가는
6월까지 색깔 바톤이 상단을 지키고 있을 것 같은 마음에
포스팅을 해봅니다.
-사실은 새해 인사로그로 내리고 싶었는데 다음주면 4월도 끝나더라구요..ㅠㅠ-

그림은 지난 가을부터 올 봄까지 함께 했던 소랑이(판다킹님)와 세류♥
엔딩로그도 어서 그리고 싶은데
조금 뒤로 미루게 될 것 같아요.

졸업논문과 졸업작품은
시간에 쫓기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만 아니면
다행히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.

새롭게 알게 될 때마다 와!!라는 기분도 들면서도
한 편으로는 아니 왜이렇게 모를 수 있지!라면서 뒹굴기도 하지만요.

가끔 수술에 대한 이야기를 물으셔서 근황을 적어보자면..>//< 
일정을 미루게 되어서 한 번씩 병원에 가서 약과  검진을 받고 있습니다.
수술을 미룬 데에 혹 신경쓸까 싶으셨는지 의사선생님께서
외국 학술지에 실린 수술에 관련된 이미지들을 보여주셨는데
(의도는 이런 수술이니까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..셨지만)

굉장하더라고요..!!
보자마자  단호박 요리가 떠올랐었어요.!!!!
혹은 껍질을 깐 귤..(..)

웃으면서 보여주시는데 더이상 보여주시지 않으셔도 되어요!!라고 외치고 싶었던 속 마음.
 여하튼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건강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.
 
하고 싶은 일도 해야 하는 일도 많은 한 해가 될 것 같아요.
계획 한 일 모두 책임지고 지켜나갈 수 있도록 다짐을 해보면서

한참한참한참한참 늦어서
차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.란 말은 못쓰겠지만..라고 하면서 써버렸고..^ㅁT
2010년도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실 수 있으시면 좋겠어요../////////////////








입꼬리 올렸을 뿐인데 무섭네요(..)








by 아인 | 2010/04/20 02:27 | 트랙백 | 덧글(17)

색깔바톤&근황




지구님께 붉은색으로, 거미님께 청색, 납시오님께 물색, 모프펫님께 노랑으로 받았습니다.
색깔 바톤이면 대체로 노란색이나 주황색으로 받았었는데
붉은색과 청색과 물색이라..
 반대되는 계열의 색으로 받으니 또 색다르네요..^/^

아니 그보다 받은 색들을 보고 있자니 그 중에서도 자주 쓰는 색들이 모인 것 같기도 해요
바톤 넘겨주신 분들 감사합니다..///////




[희]좋아하는 것을 하고 있을 때.
 라고 썼지만
갓 담근 김장김치와 찬밥을 먹을 때도 기쁩니다.<<김장철이 다가와서..^//^
오늘은 버스를 타자마자 뒷자리가 비어있어서 기뻤습니다.

[노] 하려고 했던 일을 미룰 때. 
이건 정말 스스로에게 ㅠㅠ

[애] 몸이 따라주지 않을 때 .
요즘은 몸이 많이 안좋아서 일을 며칠 미룰 수 밖에 없었는데
이럴 땐 슬프기도 하고 화도 나고 그래요.

[락] 새로운 것을 알아갈 때.
공부 쪽이든 일상생활이든 즐거운 것 같아요.
오늘은 보지 못했던 간판을 발견해서 아침부터 기분이 좋았습니다.


[최근 좋아하는 음식] 고구마.
고구마나 호박이나 팥을 정말 좋아하는데
지난주에 할머니께서 고구마를 잔뜩 보내주셔서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.////

[최근 좋아하는 음악이나 착신음]
최근엔 짱구는 못말려  11기 극장판엔딩을 즐겨 듣고 있어요.
아따맘마 엔딩도 좋아해요.!
 
[최근의 입버릇]
음..

[좋아하는 색]
빨강, 노랑, 청록, 밤색.

[휴대폰의 색]
검은색

[문답을 넘긴 분의 마음의 색?]

-지구님-
붉은빛이 많은 보라색..자주색이지만 채도가 높지 않은 그런..마법서 같은 표지에 어울리는 색 있잖아요
고 쓰는 순간 옆에 시디자켓 색이!!
부에노스아이레스 탱고카페 시디 자켓 색이에요..^////^!!

-거미-
푸른빛이 많은 차분한 보라색

질문보자마자 두분모두 보라색 계열이 떠올랐어요./
신비로운 느낌의 두분..!


-납시오님-
주황색..낙엽색에 가까운 갈색과도 비슷한..주황색.//

-모프펫님-
파스텔 톤의 물색요..^//^
아..!!이건 온수야!!라는 느낌..(..)..처럼 따뜻한 파란색


어라..그런데 질문에서는 마음의 색이었는데 쓰고보니
 전체적인 느낌의 답을 해버렸고..ㅠㅠ!!


[다음의 색에 어울리는 사람에게 바톤을 넘겨주세요]

지난번에도 색 바톤이 있어서 패스를..////
그치만 노란색엔 역시 JL를 썼었다는 것을..ㅜㅜㅜㅜㅜ청색엔 고요님도 계셨어요..!ㅜㅜ






여기서 부터는 간단한 근황//


졸업학기를 앞두고 있어서 개강부터 조금 바쁘게 달려왔습니다.

게다가 몸 이곳저곳에서 적신호들을 보내와서 
학교만큼이나 병원도 열심히 다닌 것 같아요..아..ㅜㅜ
병원도 이렇게 여러 곳으로 다녀보기도 처음 인것 같아요.
요 며칠동안은 안과에도(..)

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..!이라는 말이 와닿는 요즘입니다.
건강이 정말 중요 한 것 같아요..///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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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11월이 시작하자마자 날씨가 추워져서 겨울옷들을 꺼냈어요.

가장 좋아하는 날씬 늦가을이지만요

학교앞 스타벅스를 보니 크리스마스 상품들도 보이고
크리스마스 캐롤 영화 광고에..괜히 들뜨는 것 같아요..///아..짐 캐리..//////////♡
털달린 모자가 붙어있는 코트를 입을 수 있어서 겨울을 좋아합니다.
만 요 며칠은 정말 춥더라구요.


그래도 날씨가 풀려서 다행이에요.
더 추워지기 전에 가까운 곳에 여행을 갈 수 있으면 좋겠어요


이제 2009년도 두어달을 남겨두고 있네요.
11월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세요..>//<!!


by 아인 | 2009/11/05 21:30 | 트랙백 | 덧글(2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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