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구님께 붉은색으로, 거미님께 청색, 납시오님께 물색, 모프펫님께 노랑으로 받았습니다.
색깔 바톤이면 대체로 노란색이나 주황색으로 받았었는데
붉은색과 청색과 물색이라..
반대되는 계열의 색으로 받으니 또 색다르네요..^/^
아니 그보다 받은 색들을 보고 있자니 그 중에서도 자주 쓰는 색들이 모인 것 같기도 해요
바톤 넘겨주신 분들 감사합니다..///////
[희]좋아하는 것을 하고 있을 때.
라고 썼지만
갓 담근 김장김치와 찬밥을 먹을 때도 기쁩니다.<<김장철이 다가와서..^//^
오늘은 버스를 타자마자 뒷자리가 비어있어서 기뻤습니다.
[노] 하려고 했던 일을 미룰 때.
이건 정말 스스로에게 ㅠㅠ
[애] 몸이 따라주지 않을 때 .
요즘은 몸이 많이 안좋아서 일을 며칠 미룰 수 밖에 없었는데
이럴 땐 슬프기도 하고 화도 나고 그래요.
[락] 새로운 것을 알아갈 때.
공부 쪽이든 일상생활이든 즐거운 것 같아요.
오늘은 보지 못했던 간판을 발견해서 아침부터 기분이 좋았습니다.
[최근 좋아하는 음식] 고구마.
고구마나 호박이나 팥을 정말 좋아하는데
지난주에 할머니께서 고구마를 잔뜩 보내주셔서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.////
[최근 좋아하는 음악이나 착신음]
최근엔 짱구는 못말려 11기 극장판엔딩을 즐겨 듣고 있어요.
아따맘마 엔딩도 좋아해요.!
[최근의 입버릇] 음..
[좋아하는 색]빨강, 노랑, 청록, 밤색.
[휴대폰의 색]
검은색
[문답을 넘긴 분의 마음의 색?]-지구님-
붉은빛이 많은 보라색..자주색이지만 채도가 높지 않은 그런..마법서 같은 표지에 어울리는 색 있잖아요
고 쓰는 순간 옆에 시디자켓 색이!!
부에노스아이레스 탱고카페 시디 자켓 색이에요..^////^!!
-거미-
푸른빛이 많은 차분한 보라색
질문보자마자 두분모두 보라색 계열이 떠올랐어요./
신비로운 느낌의 두분..!
-납시오님-
주황색..낙엽색에 가까운 갈색과도 비슷한..주황색.//
-모프펫님-
파스텔 톤의 물색요..^//^
아..!!이건 온수야!!라는 느낌..(..)..처럼 따뜻한 파란색
어라..그런데 질문에서는 마음의 색이었는데 쓰고보니
전체적인 느낌의 답을 해버렸고..ㅠㅠ!!
[다음의 색에 어울리는 사람에게 바톤을 넘겨주세요]
지난번에도 색 바톤이 있어서 패스를..////
그치만 노란색엔 역시 JL를 썼었다는 것을..ㅜㅜㅜㅜㅜ청색엔 고요님도 계셨어요..!ㅜㅜ
여기서 부터는 간단한 근황//
졸업학기를 앞두고 있어서 개강부터 조금 바쁘게 달려왔습니다.
게다가 몸 이곳저곳에서 적신호들을 보내와서
학교만큼이나 병원도 열심히 다닌 것 같아요..아..ㅜㅜ
병원도 이렇게 여러 곳으로 다녀보기도 처음 인것 같아요.
요 며칠동안은 안과에도(..)
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..!이라는 말이 와닿는 요즘입니다.
건강이 정말 중요 한 것 같아요..//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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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이 시작하자마자 날씨가 추워져서 겨울옷들을 꺼냈어요.
가장 좋아하는 날씬 늦가을이지만요
학교앞 스타벅스를 보니 크리스마스 상품들도 보이고
크리스마스 캐롤 영화 광고에..괜히 들뜨는 것 같아요..///아..짐 캐리..//////////♡
털달린 모자가 붙어있는 코트를 입을 수 있어서 겨울을 좋아합니다.
만 요 며칠은 정말 춥더라구요.
그래도 날씨가 풀려서 다행이에요.
더 추워지기 전에 가까운 곳에 여행을 갈 수 있으면 좋겠어요
이제 2009년도 두어달을 남겨두고 있네요.
11월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세요..>//<!!